당사의 바이오 부문 자외사인 ㈜바이오포커스는 2009년 6월 2일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“나노복합체 기반 초고감도 단백질/유전자 검지키트 및 Workstation 개발” 국가 연구과제에 전담 개발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.
해당 연구개발과제는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산업원천기술 개발사업으로 향후 5년간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정부 차원의 연구프로젝트입니다.
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이 총괄관리기관으로, 고려대학교가 나노복합체 개발을 담당하고, ㈜바이오포커스는 나노진단키트 및 Workstation 개발을 담당하여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수행하게 됩니다.
나노소재 기반의 체외진단시장은 2006년 기준으로 약 5조원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연구개발 완료 이후인 2016년에는 약 12조원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 현재는 미국의 Nanosphere 및 Luminex가 선도업체이며 본 개발과제는 기존 진단기법과는 차별화되는 초고감도 다중검지 시스템 개발이 목표입니다.
㈜바이오포커스는 100nm 이하의 나노복합체를 이용한 민감도가 10~100 펨토몰의 초고감도로 5가지 이상의 질환을 동시 검출하는 감염성질환/암질환 진단용 단백질/유전자 진단키트로 개발할 예정입니다.
㈜바이오포커스는 1단계 개발기간 3년 동안 2세부과제 총 사업비 35억8천만원 중 정부출연금 26억8천만원을 지원 받으며 서울대학교, 한국화학연구원, 가톨릭대학교를 참여기관으로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산학연 연구를 수행하며 최종 제품화 이후 연간 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
(주)바이오포커스는 현장검사 및 원격진료를 위한 체외진단용 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벤처기업입니다.